Walden International과 미팅을 가졌습니다
- 인큐베이션 스토리
- 2008/06/05 11:29
- neoply
미국과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IT중심의 투자사인 Walden International과 어제 오전에 미팅을 가졌습니다. Walden International의 Kris Leong VP와의 미팅을 가졌으며, 네오플라이와 선정된 팀들에 대해서 간략히 소개하고 Walden International의 투자 방향과 투자사 선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Walden International은 LCD, 반도체, 부품, 인터넷, 컨텐츠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com2us, leadis technologies를 각각 kosdaq과 nasdaq에 상장시킨 경험이 있으며, 현재 ndoors, mntech등의 회사에 투자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 정도 성장이 이루어진 회사들 이외에 early-stage에 있는 회사들(2년미만)에 대해서도 현재 투자를 하고 있으며, 몇몇 회사의 경우는 IPO를 통해서 성공적으로 상장시킨 경험도 말씀해 주셨습니다.
Walden의 경우 startup에 참여하는 멤버들의 우수함과 시장의 가능성을 모두 비중을 두고 있지만, 중장기적으로 시장의 성장성이 회사의 가치를 높여주는데 중요하기때문에 startup이 초점을 맞추고 있는 시장의 성장성과 가능성에 좀더 무게를 두는 편이라고 합니다. 해외 VC의 투자를 고려한다면, 이러한 점들은 참고할만한 내용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Walden과 Neoply는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로 하였으며, 현재 Neoply 인큐베이션하고 있는 팀들의 서비스가 정식으로 open되는 시점에서 인큐베이션 팀들과 서비스들에 대해서 Walden에 소개하는 자리를 연 내에 마련하기로 하였습니다. 인큐베이션 팀들의 선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Walden과의 협의를 시작으로, 앞으로 투자사들에 Neoply를 알리고 소개하는 자리를 많이 만들고자 합니다. 국내 서비스에 머무르지 않고, 해외 VC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많은 인큐베이션 팀들이 그들의 이상과 꿈을 실현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Neoply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