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라이 프로그램의 진행 사항들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내부적으로 SundayToz팀이 alpha 버전의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Flash기반의 social game run-time을 개발 완료한 상태이며, 이 runtime을 탑재한 간단한 형태의 웹 서비스도 구현하였습니다. 현재  3개의 소셜게임들을 시험적으로 개발하여 runtime에 대한 테스팅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DoDay팀은 7월 27일자로 1차 close beta 서비스를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Close beta의 진행과 함께 설문조사를 병행하여 120여분의 적극적인 설문응답을 토대로 2차 close beta에 대한 개선사항, 신규로 추가할 기능 및 보완사항들에 대해서 정리하는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현재 2차 close beta를 위한 기획 및 개발 준비과정에 있습니다. 두 팀 모두 더운 여름을 알차게 보내고 있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외부적으로는 지난주"삼성 네트웍스"와 미팅을 가졌습니다. 평소에 SNS와 신규 웹 비즈니스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던 터라 간략히 저희 네오플라이 프로그램 두 팀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두 팀의 비즈니스 개요, 서비스 개념 및 시연순으로 진행하였으며 몇몇 비지니스 제휴나 연계 가능성에 대해 확인할 수 있었던 좋은 자리였습니다. 추후 두 팀 모두 서비스의 진행을 상황을 지켜보면서 향후 연계에 대한 방안을 논의해보기로 하였습니다.

더운 여름을 지나면, 조금씩 두 팀 각자가 꿈꾸고 희망하는 서비스가 점차 모습을 갖출 것 같습니다. 두 팀이 여러분들께 다가가는 날도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 때까지 두 팀에 대한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08/07/31 17:06 2008/07/3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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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네오플라이 프로그램의 두번째 팀으로 선정된 Always팀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고자 합니다. Always팀은 할일 많은 20대를 위한 할일 기반의SNS서비스를 기획/개발하고 있으며, 최근에 closed beta서비스를 오픈 하였습니다. Always팀으로부터 팀과 Doday.net서비스에 대해서 좀더 알아볼까요 ?


1. 우선 네오플라이의 인큐베이션 팀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 드립니다. 팀 명인 "Always"에 무엇인가 의미가 담겨진 것 같습니다. 팀 명칭의 의미와 어떠한 계기로 이러한 팀 명을 정하셨는지 궁금하네요 ?


image  always는 "항상, 늘, 언제나"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말을 우리는 여러가지로 해석합니다. "항상" 우리가 처음의 가졌던 그 마음가짐으로 나아가자 라는 뜻도 있고, 사용자들이 "늘" 사용하는 서비스가 우리서비스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들어 있습니다. "언제나"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 것이라는 우리의 목표도 담겨있네요.


2. "Always"의 팀 구성이 매우 독특합니다. 오빠와 여동생이 팀원으로 함께하고 있는데, 오누이가 함께 참여한 계기가 있는지요? 친구인 "장영석님"의 프로필도 특이합니다. 자기 소개서에 "기획만 3만개"라고 자신 있게 써 넣은 것을 보고 인큐베이션 팀에서 꼭 만나고 싶어했던 기억이 나네요. "장영석님"은 어떠한 계기로 "Always"팀에 참여하게 되었는지요 ?

image포샵질을 좋아하는 또래의 여대생답게 동생도 포토샵다루기를 좋아하고 열심히 합니다. 우연한 기회에 doday서비스의 프로토타입을 개발하는데 동생에게 디자인을 맡긴게 화근이었다고 할까요. 화근까지는 아니겠군요. ^^
저는 포토샵을 능숙하게 다룰줄을 몰라서 그길로 동생과 함께 프로젝트를 하게되었습니다. 장영석은 고등학교 동창으로 저와 아주 친한 친구입니다. 항상 엉뚱한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저와 장영석은 어떠한 일에 집중하다가도 잠시 쉴때 엉뚱한 상상, 기획이 떠오릅니다.

"아~ 이런거 있으면 좋겠는데?", "이거 재미있겠는데?"

이런 상상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서 이렇게 세사람이 모여서 always 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always에서 doday뿐만 아니라 이런 엉뚱하지만 고개를 끄덕이는 작품들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 "Always"가 현재 진행중인 "할일 많은 20대의 할일 공유 놀이터" 서비스는 무엇입니까 ? 꼭 20대만 사용해야 하나요 ? 할 일이 있어야만 놀 수 있나요 ?

image 우리팀도 모두 20대이지만 20대는 정말로 할일도 많고, 걱정도 많고, 수다쟁이에다가, 표현하고 싶어하고, 열정이 넘치고, 놀고 싶어합니다. 생각해보면 할일도 할일이고, 걱정도 할일이고, 수다떠는 것도 할일이고, 표현하는 것도 할일이고, 놀고 싶은것도 할일입니다. 그래서 할일을 기반으로 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같은 할일이 있는 사람들을 묶어, 같이 놀게 만드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그게 바로 doday 입니다. 물론 꼭 할 일이 없어도됩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 내가 했던 일, 내가 지금 하는 일, 어떤 것이든 OK
내가 사고 싶은 것, 내가 가고 싶은 곳 OK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 내가 이루고 싶은 것 뭐든지 OK

그래도 없으면? 다른 사람은 어떤 할 일을 하고 있는지 보러 오세요. 물론 20대가 아니더라도 나 할거 많다 하시는분들 모두 오셔도됩니다.


4. "DoDay"가 20대에게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요 ? 할 일만 정의하고 공유하는 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Do가 강조된다면, 뭔가 기존의 To-Do-List 서비스와는 차별화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DoDay"의 색다른 서비스와 기능들을 무엇이며, 앞으로 무엇을 기대해도 좋을까요?


doday는 오프라인 인맥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아닌 여기저기서 혼자 놀고 있는 사람들을, 할일에 맞춰 같이 놀게 만들어주는 서비스 입니다. 그래서 todo보다는 do에 좀 더 중심을 두고 있습니다.
기존의 todolist와는 다르게 task를 강조하기 보다는 여러가지 do(play, action, enjoy, say, go, buy, learn, study 등)를 만족시켜주는 기능들을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켜봐주세요.



5. 현재 20대를 위한 SNS 서비스들이 많이 기획되고 추진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대에 어필할 수 있는 서비스란 무엇이며, 어떠한 기능이나 형식이 20대의 관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생각되는지요 ?


20대가 지금 현재 무엇을 가장 원하고 있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 마음을 알아주고 그것을 제공해주는 서비스가 20대에게 어필할수 있는 서비스의 기본적인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하기싫은 일은 절대로 하지 않는 젊은 세대의 특성상 재미를 주되, 재미와 함께 어떠한 유용한 가치까지 함께 주는 그런 서비스가
20대의 관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6. DoDay 서비스가 최근에 closed beta 서비스를 오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언제쯤 많은 분들이 사용해 볼 수 있을지요 ? 향후 서비스 일정과 계획에 대해서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image7월동안 100명으로 구성된 클로즈베타테스터들을 통해 치명적인 버그가 있지는 않은지, 그외 불편한 사항들은 없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사용자들의 요구사항도 듣고요.  이를 토대로 8월에는 2차클로즈베타테스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이때는 좀 더 안정된 서비스로 많은 분들을 베타테스터로 모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2차 클로즈베타때도 많은 관심바라며 공지사항이 올라올 http://blog.doday.net에 자주 놀러오세요.



7. "Always" 팀원들 이외에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친구분들이 지속적으로 "DoDay"서비스에 도움을 주시기로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Always"팀을 구심점으로 하여 기존에 창업이나 벤처에 관심있는 친구들을 하나로 모으는 계기가 되시는 만큼,  "Always"가 리더쉽을 가지고 함께 참여하시는 친구들에게 landmark가 될 듯하나고 생각됩니다. 부담도 나름 크실 것으로 생각됩니다만, 앞으로 어떠한 계획으로 "Always"팀을 이끄실 계획이신지요 ?


image “세상에 재미없는 일만큼 하기 싫은 일이 있을까요? “
창업, 벤처가 어떻게 보면 재미없는 단어이기도 합니다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우선의 가치는 재미입니다. 재미도 어느 관점으로 본다면 하나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물론 팀원들 모두에게 재미라는 가치를 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흥이나서 만드는 서비스는, 물론 흥이나는 재미있는 서비스가 될테고, 사용자들도 우리처럼 재미있게 서비스를 사용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만드는 우리도 재미있고, 사용할 사용자들도 재미있고, 이렇게 모두가 재미있어 사는게 신바람난다면 always도 덩달아 쑥쑥 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 “Always”팀의 3년 후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 어떠한 꿈을 가지고 창업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내리셨는지요? 젊은 창업가의 꿈이 궁금합니다.


누구 못지 않게 통통튀는 사고와 기발한 창의력을 가지고 있는 친구들도 졸업이 다가오면 모두들 건드려도 반응 없는 로보트, 석상처럼 되버립니다. 그리고선 도서관에 파뭍혀 학점에 노예가 되고, 시험에 찌들고, 영어점수에 찌들고 그 옛날의 열정이나 어디로 튈지 모르는 감성은 전혀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에게 좀더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서 창업을 선택했습니다.

지금은 “3년 후 기업의 시가총액이 얼마다”라는 그런 모습보다는 always가 바라는 3년후의 모습은 재미나게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서비스를 사용하는 것을 보는 것입니다. 장영석님의 숨겨진 3만개의 기획이 보물상자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가치를 주는 서비스들을 계속해서 보여드릴 것입니다.



9. 창업을 꿈꾸거나 네오플라이에 지원을 희망하시는 분들께 응원의 메시지 부탁 드립니다. 예비 창업자로서 혹은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의 멤버로서 “Always”팀도 동일한 길을 걸어가고 계시기 때문에 이제 그 길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말씀 한마디 부탁드려요.


image 제가 대학생이다 보니 창업을 꿈꾸거나 네오플라이에 지원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싶네요.

“대학생이 뭘 하겠어?” 와 “대학생이 뭔가 하겠는걸” 둘중 어떤 말을 믿으십니까?
“대학생이 뭔가 하겠는걸” 이라는 말을 들으려면 그만큼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 단순한 패기와 열정만으로는 허무한 외침이 되어버립니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끊임없이 익히고, 끊임없이 경험하고, 끊임없이 생각하고 그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야 합니다. 생각하셨다면 주저하지 말고 행동하세요. 화이팅!

2008/07/14 13:52 2008/07/1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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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라이 FAQ-1

현재까지 여러 팀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단순히 네오플라이 프로그램의 소개 문서나 블로그 게시물의 내용만으로는 설명되지 못한 부분들이 많다는 점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점들을 좀 더 명확히 설명드리고, 인큐베이션에 지원하시는 분들께서 참고하시는 것이 도움 몇가지 내용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정리하였습니다.

1. "네오플라이"에서 지원되는 "운영비"는 무엇입니까 ? 

"네오플라이"에서는 선정된 인큐베이션 팀에 한해서 소정의 운영비를 지원합니다. 운영비는 말 그대로, 팀을 운영하는 최소한의 경비로 "공간 임대료, 식대, 비품, 교통비  및 기타 소소한 비용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운영비의 산정기준은 대학생팀과 일반팀으로 구분되며, 팀을 구성하는 인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비용산정을 위한 기본 안은 대학생 4인으로 구성된 팀을 기준으로 하며, 이 기본안을 기준으로하여 팀 구성과 팀원에 따라서 차등지급하게 됩니다. 운영 비용은 월 기준으로 최대 10개월동안 지급됩니다.

네오플아이의 "운영비"에는 인건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이 문의하신 부분으로,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의 운영 취지를 고려할 때, 이 부분은 지원이 예상되는 팀이 분담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2. 네오플라이에서 지분획득은 인큐베이션 팀이 회사를 설립하는 경우에 한해서 유효합니다.

네오플라이에서는 1 년간의 인큐베이션 과정에서 팀이 회사를 설립하는 경우에 지분을 획득하게 됩니다. 네오플라이 프로그램에서는 기본적으로 인큐베이션이 9개월정도 진행된 상태에서 회사의 설립에 대한 준비가 이루어집니다. 이 과정에서 회사의 설립 가능성을 타진하게 됩니다. 회사설립에 대해서 인큐베이션팀의 의지와 확신이 명확한 경우에 한해서 회사를 설립을 추진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네오플라이는 인큐베이션 지원에 대한 보상으로 지분을 취득하게 됩니다.
만일, 회사설립이 인큐베이션 기간중에 되지 못하는 경우 네오플라이는 사전에 인큐베이션 계약에서 명시된 일정 비율의 권한을 가지게 되며, 추후에 인큐베이션 팀이 회사를 설립하는 경우에 그에 대응되는 권한을 지분의 형태로 취득하게 됩니다.

3. "네오플라이"에서 선정된 팀은 서비스 실패에 대한 책임이 없습니다.


인큐베이션 팀의 선정을 위해서 인터뷰를 진행하다보면,  "저희  팀의 성과가 없는 경우, 지금까지 모두 노력한 결과물들이 네오플라이의 소유가 되지 않나요?"라는 질문을 가장 흔히 받습니다. 네오플라이에서 팀을 신중하게 선정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선정한 팀의 성과가 초기의 예상과 다를 경우 네오플라이는 해당 팀의 인큐베이션에 소요되는 일체의 비용을 네오플라이가 부담합니다.  서비스의 성과에 대한 성공 혹은 실패 유무에 대한 결정은 네오플라이와 인큐베이션 팀간에 협의를 통해서 이루어지며, 상호 협의 결과 서비스의 성과가 실패에 해당되는 경우  네오플라이의 투자비용을 부담합니다.


4. 사업적 결정은 인큐베이션 팀의 몫입니다.


네오플라이는 사업적 결정에 대한 견해만을 전달할뿐, 인큐베이션 팀내의 사업적, 운영적, 관리적 결정에 대해서는 참여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업적 결정에 대한 의무와 책임은 모두 인큐베이션 팀의 몫임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5. 네오플라이는 "파트너"입니다.


네오플라이는  최장 1년이라는 기간동안 인큐베이션 팀들의 비즈니스에 대해서 고민하고, 논의하며 의견을 제시하는 파트너와 같은 입장에서 인큐베이션 팀들과 함께합니다. 인큐베이션의 과정동안 창업의 경험을 갖는 선배로, 사업을 운영해본 경험자로서 인큐베이션 팀의 파트너 역할을 담당합니다. 파트너로서 인큐베이션 팀의 멘토로서 네오플라이는 인큐베이션 팀의 새로운 팀원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6. 네오플라이 접수에서 계약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요 ?


최소 1개월소요, 최대 3개월이상 소요됩니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에 접수하시면, 대략 1주일 안에 네오플라이 팀과의 미팅을 진행할지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미팅이 결정되면 접수팀과 협의하에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1차 미팅을 진행합니다. 1차 미팅 이후 내부평가 후, 추가적인 미팅을 하거나 필요한 자료들을 요청합니다. 추가미팅에서 향후 진행에 대한 내부적 의견이 수렴되면, 최종 2차면접을 진행합니다. 최종 2차면접이 완료되면 최종 2차 면접일로부터 1주일 안에 회신을 드립니다. 최종 2차면접을 통과하면, NDA를 체결하고 구체적으로 인큐베이션 지원규모와 형식에 대해서 협의를 진행합니다. 진행내용을 담은 계약서에 대해서 쌍방간에 최종 승인이 나면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7. 네오플라이 인큐베이션에서 "계약시점"과 "개시시점"은 구분됩니다.


네오플라이와 NDA(비밀유지계약서)를 체결(계약시점)하게되면, 바로 인큐베이션 업무를 진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약 2주간의 상호업무 진행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게 되며, 업무진행에 대한 상호간의 일정과 인력에 대한 방안이 마련되고 승인되면 구체적인 인큐베이션 개시시점을 정하게 됩니다.
네오플라이의 지원은 개시시점을 기준으로하여 최대 1년간의 지원이 이루어집니다. 따라서, 개시시점이 인큐베이션 팀에게는 지원에 대한 중요한 기준이 됨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의 진행과 관련하여 향후 FAQ 사항들이 추가적으로 있는 경우에 별도의 FAQ 문서를 작성하여 블로그를 통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추후에 모든 FAQ를 모와서 별도의 블로그 메뉴항목으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네오플라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2008/07/10 10:00 2008/07/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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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인큐베이션 팀의 새로운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Always팀의
Doday.net 서비스가 7월 초에 closed beta 서비스를 오픈하였습니다. 할일 많은 20대의 “할일 공유서비스”를 표방하는 Doday.net 서비스는 서비스 사이트 개발을 완료하고 베타 베스터들을 중심으로 테스팅에 들어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3주동안 100여명의 베타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closed beta 서비스를 진행한 후, 개선사항이나 보완사항, 그리고 새로이 추가될 사항들에 대해서 의견을 수렴한 후 8월중에 300명의 추가 베타 테스터들을 대상으로하 2차 closed beta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직까지 외부 오픈이 가능한 수준은 아니지만, Always팀이 초기에 생각하였던 아이디어, 기능, 서비스 프로세스 및 사업성에 대한 다각적인 테스팅 및 의견 수렴을 위한 기본적인 baseline 서비스로는 구성과 구현은 완료된 상태입니다.

Closed Beta 서비스를 통한 사용자들의 의견 수렴이 완료되면, 사용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대대적인 서비스 기획 및 개발 업무가 예상되는 바, 빠르면 10월말 쯤에 정식으로 오픈 베타 서비스를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때까지 Doday.net이 궁금한 분들을 위해서 2차 베타 테스트에서는 신청을 통해 베타 테스터의 선정을 고려중이라고 하니, 이 기회를 활용해보신다면 좀 더 빨리 Doday.net을 만나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서비스를 위한 첫 발을 내딛는 만큼, Always팀에 대한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2008/07/09 09:00 2008/07/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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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네오플라이 블로그 소식이 약간 뜸했었지요 ? ^^

여러가지 내/외부일정들이 많이 겹쳐서 블로그에 저희 소식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많이 기대하셨다면 죄송하네요. 현재 내부적으로 3-4팀이 일차미팅을 가졌으며, 2차 면접진행을 고려하는 팀들도 몇 팀이 있습니다.  지난 2팀 선정이후에 새로운 3번째 팀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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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적으로는 저희 인큐베이션 팀들이 향후  다양한 서비스 채널들을 통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서비스 채널들과의  다각적인 제휴관계를 모색하는데 집중하였습니다. 그동안 “파란(paran)”, “다음(daum)”의 인큐베이션 팀 및 서비스 제휴팀을  만나뵙고 현재 저희 인큐베이션 팀들이 집중하고 있는 서비스 분야 그리고 팀 소개를 해 드렸으며, 인큐베이션 팀들이 본격적인 서비스를 오픈하는 시점인 8-10월경에 제휴나 서비스 연계등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협의를 진행해 볼 계획입니다. 인큐베이션 팀이나 서비스 채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모습이 되기를 기대해보며,  인큐베이션 팀들은 분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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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에는 인터베이션 팀들의 서비스 연계를 위한 채널들과의 미팅이외에 향후 투자와 관련하여 창업투자사들의 의견을 듣고자 "스카이레이크 인큐베스트(Skylake Incuvest)"사를 방문하였습니다. 초기 신생기업에 대한 투자사의 다양한 생각들, 투자 원칙 및 기준들, 그리고 투자 희망분야등에 대해서 상세히 이해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네오플라이와 인큐베이션 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자리였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내주신 “파란”, “다음” 그리고 “스카이레이크” 담당자분께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네오플라이는 앞으로도 인큐베이션 팀들이 인큐베이션 과정동안 기획하고 개발하고 있는 서비스를 다양하게 선보일 수 있는 서비스 채널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한편으로는 투자사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인큐베이션팀들의 투자 가능성을 한층 높이는데 노력을 집중할 예정입니다. 벤처기업들의 성장이 하나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음을 이해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면밀한 관계구축을 통해서 네오플라이 프로그램이이 벤처 성장과 인터넷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자 합니다.

2008/07/08 09:14 2008/07/08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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