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라이 네번째 팀이 선정되었습니다
- 인큐베이션 스토리
- 2008/09/19 19:09
- neoply
안녕하세요? 네오플라이의 그간 진행사항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네오플라이의 3번째 선정팀은 NDA 체결이후 계약에 대한 최종 협의를 금주에 완료한 상태입니다. 차주 목요일에 최종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입니다. 계약이 완료되는 즉시 새로운 팀에 대해서 본 블로그를 통해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번째 팀이 협의를 진행하는 동안 4번째 팀의 선정과 계약이 완료되었습니다. 4번째 팀은 Stix 웹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16세 창업자인 오규석군이 이끄는 spotengine.net 팀으로, 네오플라이는 spotengine 팀에 대해서 사업자문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비즈니스 진행과 관련한 사업자문, 경영전략 및 VC 펀딩과 관련한 부분에 멘토링 및 자문을 할 예정입니다. 현재 서비스는 개발과정에 있으며, 10월 초 1차 베타 서비스가 미국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오규석군이나 spotengine에 대해서 궁금하시다면, 마이크로 소프트지의 이번 달(9월호) 기사를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사업을 하기에는 무척이나 어린 나이지만, 초롱초롱한 눈빛과 서비스에 대한 의지는 대학생 스타트업만큼이나 그 열의가 넘쳐 보이더군요. 한국의 웹 비즈니스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보게되어 저희 역시 기쁘게 생각합니다. 좋은 비즈니스의 기회를 만들고 열심히 개발을 하고 있는 만큼 좋은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금년 4월 중순 블로그 오픈과 동시에 인큐베이션 팀 선정을 시작한 이래로 벌써 4번째 팀까지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