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라이 인큐베이션 팀이 SundayToz가 어제(10/22) 개최된 Webappscon 2008의 론치패드 세션에서 본선에 오른 5개팀들과의 열띤 경영을 펼친결과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SundayToz팀께 축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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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Toz팀은 현재 개발하고 있는 hollys 런타임기반의 Sociall RPG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기능들을 자사 소개형식을 빌어 선보였으며, 참석자들로 하여금 높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서 RPG형식의 SundayToz의 발표 내용은 makegamenow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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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을 수상하신 SundayToz팀께 다시 한번 축하의 말을 전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서 보다 좋은 서비스와 기능으로 앞으로 기대에 부흥하셨으면 하네요. 마지막으로, Webappscon의 론치패드에 SundayToz팀과 함께 참가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신 Terebe팀께도 수고의 말씀을 전하네요. 두 팀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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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2:25 2008/10/24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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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플라이 팀들이 3팀이상 모이면 워크샵을 가겠다고 생각한지가 벌써 꽤되었네요. 3번째 팀을 선정하지 못해서 가지 못한 워크샵을 Terebe팀 선정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드디어 지난주 금요일(10.17) 1박 2일의 일정으로 양평에 다녀왔습니다(멋진 펜션에서의 워크샵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네오플라이팀들도 서로 처음 만나서 인지 어색한 분위기였으나, 워크샵을 진행하면서 이내 친하게 되었네요. 워크샵에서는 3팀(SundayToz, Always, Terebe)이 그동안 진행한 서비스들에 대해서 각각 소개하고, 서비스가 지향하는 컨셉, 사용자 그리고 시장 및 수익모델에 대해서 심도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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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샵에는 네오플라이 팀뿐만 아니라 네오위즈 인터넷의 사업부서와 기술부서에 계신 분들도 다수 참가하셔서 인큐베이션 팀들의 서비스에 대해서 좋은 조언과 개선점 및 사업적 전망등에 대한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인큐베이션 팀 입장에서도 직접 고객
과 마주하는 현업의 관점에서 자신의 서비스들의 갖는 다양한 점들을 투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금번 워크샵을 계기로 네오플라이팀들이 자주 만나고 자신들의 사업적 기회와 가능성들을 좀더 적극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내부적 기회를 많이 만들어야하겠다는 생각이 크게 드네요. 비슷한 시기에 창업을 시작한 입장에서 서로간에 의지하고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이 많다는 것 또한 이번 위크샵을 통해 이해하게 된 부분이었네요. 각 서비스들이 완전한 오픈 베타 단계에 들어서면 또 한번의 모임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는 인큐베이션 팀들의 모습이 대견스럽고, 자랑스러운 워크샵이 되었네요. 인큐베이션 팀,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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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08:19 2008/10/2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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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23일에 개최되는 Webappscon 2008의 론치패드에서 발표할 5개팀이 지난 15일에 발표되었습니다. 론치패드(Launchpad)는 신규 웹 서비스에 대해 심사를 거쳐 선정한 5개에 대해 10분간 자사 솔루션과 서비스 시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생기업이나 서비스를 이제 막 개발하고 외부에 공개하려는 스타트업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겠죠 ?

네오플라이팀들도 론치패드에서의 발표기회를 위해서 지원한 결과, 2개팀(SundayToz, Terebe)이 15개팀이 경합한 3: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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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석자들 앞에서 자신들의 서비스를 소개하고 알릴 기회를 잡으신 2팀에게 먼저 축하의 말을 전하며, 론치패드에 선정되지는 못하였지만 최선을 다한 나머지 팀들에게도 "화이팅!"을 전합니다^^.

23일의 발표를 위해 2 팀 모두 발표 준비와 연습에 여념이 없네요. 1등 팀에 한해서 부상도 주어진다고 하니, 남은 시간동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선정된 2팀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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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9 08:39 2008/10/1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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