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23일에 개최되는 Webappscon 2008의 론치패드에서 발표할 5개팀이 지난 15일에 발표되었습니다. 론치패드(Launchpad)는 신규 웹 서비스에 대해 심사를 거쳐 선정한 5개에 대해 10분간 자사 솔루션과 서비스 시연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생기업이나 서비스를 이제 막 개발하고 외부에 공개하려는 스타트업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좋은 기회가 아닐 수 없겠죠 ?

네오플라이팀들도 론치패드에서의 발표기회를 위해서 지원한 결과, 2개팀(SundayToz, Terebe)이 15개팀이 경합한 3: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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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참석자들 앞에서 자신들의 서비스를 소개하고 알릴 기회를 잡으신 2팀에게 먼저 축하의 말을 전하며, 론치패드에 선정되지는 못하였지만 최선을 다한 나머지 팀들에게도 "화이팅!"을 전합니다^^.

23일의 발표를 위해 2 팀 모두 발표 준비와 연습에 여념이 없네요. 1등 팀에 한해서 부상도 주어진다고 하니, 남은 시간동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선정된 2팀들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2008/10/19 08:39 2008/10/1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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